11-14 October 2021

Asian Contents & Film Market 2021

Download

  • Registration Guide KOR ENG
  • Online Booth Guide KOR ENG
  • Market Screening Guide KOR ENG
  • Screening Technical Guide KOR ENG
  • Advertisement Catalogue KOR ENG
  • Rules & Regulations KOR ENG

ACFM 2021 콘퍼런스

Home 부대행사 ACFM 2021 콘퍼런스
ACFM 2021 콘퍼런스

2021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ACFM 콘퍼런스를 통해, K-콘텐츠 산업을 중심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팬데믹 극복 방안과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한 비전을 알아본다.

미디어와 플랫폼의 다변화하는 환경 속 영상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 팬데믹 속 영화제와 마켓의 비전, 공정성 등 다양한 주제들이 대담, 패널 토크 등 다채로운 형태로 다뤄진다. 영상·문화·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나누고, 현재의 전환기를 넘어 미래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공동의 지혜를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 기간

2021.10.11~10.14

행사 진행 방식

ACFM 2021 온라인 http://online.acfm.kr 에서 행사 기간 중 상시 관람 가능
*ACFM 배지 등록자에 한함. *일부 세션은 특정 일시에 공개되며, 아래 목록에서 확인 가능

세션

내용

  • 특별대담 글로벌 필름마켓 위원장과의 만남

    영화제와 함께 열리는 글로벌 필름마켓 및 산업프로그램 위원장이 모여 각 행사의 지원 프로그램을 포함한 주요 사업과 향후 비전, 목표를 소개하고, 더 나아가 필름마켓 간의 연대 가능성과 영화업계를 위한 ‘마켓’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사회] 리즈 샤클레톤 스크린인터내셔널 아시아에디터
    [패널] 오석근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공동운영위원장
    제롬 파이야 칸필름마켓 운영위원장
    데니스 루 베를린 유러피안필름마켓 위원장
    제이콥 웡 홍콩국제영화제 인더스트리 디렉터

  • 기조 대담 박찬욱 감독과의 대화 - 미디어와 플랫폼 다변화 시대의 시청각 스토리텔링

    최근 미디어 환경의 급속한 변화는 스토리텔링과 영상표현에 새로운 조건을 부여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영화창작자인 박찬욱 감독이 그의 오랜 친구인 이무영 감독과 함께 현재 변화하고 있는 환경이 스토리텔링과 영상 표현에 새롭게 부과하는 압박과 위기, 기회와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화와 드라마 시리즈 등 다양한 형식과 장르를 오가며 뛰어난 성취를 이루어 온 박찬욱 감독의 통찰은 같은 상황에 놓인 세계의 여러 창작자, 제작자들에게 매우 유효한 관점들을 제공할 것이다.

    [사회] 이무영 영화감독
    [대담] 박찬욱 영화감독

  • 기조연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비즈니스의 미래 비전

    최근 급속한 기술 발전과 이에 따른 콘텐츠 플랫폼의 다변화는 영상 콘텐츠 산업에 근본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기획, 창작 제작, 배급 전반에서 뚜렷한 변화의 흐름이 확인되며, 원천 IP에 기반한 트랜스 미디어 스토리텔링, 유니버스 구축과 이에 기반한 프랜차이즈 콘텐츠 양산 등은 그러한 변화를 구성하는 주요한 특성이다. 이제는 글로벌 스탠더드가 되고 있는 이러한 기획을 선도해 온 월트디즈니컴퍼니 아시아태평양 루크 강 사장을 초대하여, 최근의 변화와 동향에 대한 고유한 통찰과 디즈니의 새로운 사업 전략과 비전을 경청한다. 이는 산업 전환기에 콘텐츠 산업에 부과되고 있는 압박과 위기, 기회와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하나의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발제] 루크 강 월트디즈니컴퍼니 아시아퍼시픽 사장

  • 대담 CEO와의 대화: 한국 미디어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비전과 전략

    최근 급속한 기술발전에 따라 미디어 산업계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어 왔다. 기존 가치사슬과 시장구조가 붕괴하고 완전히 새로운 형태와 주체들이 부상 중이다. 글로벌화의 근본적 강화는 이러한 변화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 하나일 터, 우리는 지금 미디어 비즈니스의 마지막 국가적 경계들이 무너지는 양상을 목격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치명적일 이러한 상황은 다른 어떤 이에게는 절호의 기회이기 마련이다. 최근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해 온 두 미디어 기업의 CEO를 초대하여 한국 미디어 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전략에 대한 통찰을 경청하고, 이를 동일한 상황에 놓인 아시아와 세계의 미디어 기업인, 제작자, 창작자들과 공유한다.

    [사회] 김문연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운영위원
    [대담] 양지을 (주)티빙 대표이사
    윤용필 KT 스튜디오지니 대표이사

  • 패널 토크 플랫폼 다변화 시대 영상 콘텐츠 제작과 배급

    플랫폼 다변화 시대, 특히 OTT가 유발하는 콘텐츠 소비 및 유통 구조의 혁신은 영화 제작자들에게 광대한 글로벌 관객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OTT 기업들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에 대한 대규모 투자 러시 또한 제작자들에게 또 다른 종류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제작, 배급 및 거래 체계가 무너지고 있는 전환적 혼란의 상황 속에서 제작사들에 IP와 저작권, 수익의 환원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는 우려 또한 존재하는 실정이다. TV와 영화관 중심의 기존 구조에서 OTT 등 새로운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는 영상 콘텐츠 산업 및 시장의 변화, 플랫폼 다변화가 가속화하는 지금의 흐름이 한국 영상 콘텐츠의 제작과 배급, 스토리텔링 및 표현양식에 부과한 위기와 기회의 여러 측면들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한다.

    [사회] 최정화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패널] 김성훈 영화감독
    김숙 컬쳐미디어랩 대표
    장원석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대표

  • 패널 토크 한국 독립영화 배급, 위기와 기회

    지속되는 팬데믹 위기와 OTT를 필두로 한 플랫폼 다변화의 현재 속 한국의 독립영화는 어떻게 배급, 유통되고 관객과 만나는가? 팬데믹 상황에 따른 전체 영화 시장의 위기는 지난해 한국 독립·예술영화 배급에도 개봉편수 감소, 관객 수 전년 대비 약 70% 감소라는 위기로 다가왔다.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을 포함한 영화관, 영화제들의 운영 잠정 중단과 규모 축소 등 주요 상영 플랫폼 및 기존 배급체계의 위기와 그에 따른 상영 기회 감소는 늘 쉽지 않았던 독립영화 배급에 또 다른 과제를 부여하고 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OTT의 대두와 온라인 스트리밍 시장 확장을 포함한 플랫폼 다변화는 한국 독립영화의 오랜 난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까? 극영화는 물론, 기존 배급체계에서도 유통되기 어려웠던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을 포괄하는 독립영화의 상영 기회 또는 공간 확보의 문제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OTT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OTT 기업의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투자 확대는 독립영화에도 열린 기회일까? 배급과 유통을 중심으로 한국 독립영화의 위기와 기회를 살펴보고, 새로운 가능성과 미래를 모색해 본다.

    [사회] 황혜림 영화사 메타플레이 이사 및 프로듀서
    [패널] 강기명 트리플픽쳐스 대표
    조영각 독립·예술영화 유통배급지원센터 인디그라운드 센터장
    최유진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사무국장

  • 패널 토크 영화를 만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공정한 보상 – 지속 가능한 창작의 조건
    공동주최: 한국영화감독조합

    음악, 책, 웹툰, 웹소설까지, 현대 대중문화 산업은 소비자의 문화 콘텐츠 이용이 창작자에 대한 보상으로 이어지는 로열티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문화 콘텐츠 및 영화 창작자들에게는 그러한 시스템의 보호가 주어진 적이 없다.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오랫동안 이어진 그러한 관습에 물음을 던지고, 해외 영화계와 국내 다른 문화계의 현황을 짚어봄으로써 문화계의 상식이 영화계의 상식 또한 될 수 있는 미래를 제언한다.

    [사회] 이윤정영화감독
    [패널] 박현선연세대학교 객원교수
    천주희 문화사회연구소 연구원
    홍원찬 영화감독
    정주리 영화감독
    양상헌 한국영화감독조합 국제팀장

  • 포럼 NAPNet 포럼: 아시아 신진 프로듀서의 눈으로 본 국제공동제작
    공동주최: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세계화 시대에, 국제 공동제작은 문화와 다양성의 혼합을 보여줍니다. 시장을 키우는 것에서부터 관객 수를 최대한 늘리기까지, 아시아 영화 제작자들의 협업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NAPNet 포럼: 아시아 신진 프로듀서의 눈으로 본 국제 공동 제작”에서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졸업생이자 NAPNet 회원인 세 명의 신진 프로듀서를 [패널]로 초청합니다. 이들은 국제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각자의 공동 제작 작품에 대한 경험과 앞으로의 공동제작 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할 것입니다

    [사회] 에이제이 라이 인 프론트 필름 대표 및 프로듀서
    [패널] 이 이본 프로듀서
    수파차 팁세나 프로듀서
    아리푸 라흐만 프로듀서

  • 발표 아시아 콘텐츠를 위해 세계를 더 가깝게
    공동주최: iQIYI 10월 11일 11:00 ~ 11:30

    아시아 최고의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치이는 해외 서비스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처음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 아이치이는 현재 전 세계 191개 이상의 국가에서 iQ.com과 앱을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시아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전 세계 3개 시간대에서 글로벌 비즈니스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습니다. 아이치이는 중국어 콘텐츠 외에도 큰 성공을 거둔 첫 오리지널 콘텐츠인 『간 떨어지는 동거』와 곧 공개 예정인 한국 서스펜스 스릴러 『지리산』과 같은 최고의 한국어 및 현지 콘텐츠를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투자를 두 배로 늘렸습니다. 아이치이 해외사업부의 쿡유창 부사장과 깜짝 게스트가 2021년에 아이치이가 거둔 성과와 아이치이가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의 확고한 중심이 되기 위한 여정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진행] 쿡유창 아이치이 해외사업부 부사장

  • 발표 유니티와 함께 하는 스토리텔링의 현재: MWU KR AWARD 2021 선정작 케이스 스터디
    공동주최: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10월 11일 13:00 ~ 14:00

    유니티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도구로, 게임, 인터랙티브 콘텐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업계에서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Made with Unity Korea Award 2021 선정작 두 작품을 통해 유니티를 통한 최신 스토리텔링 기법과 활용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발제] 1부. 송해민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2부. 이정섭 바이폴

  • 발표 최고의 촬영지, 포르투갈
    공동주최: 포르투갈영상위원회 10월 12일 15:00 ~ 15:30

    포르투갈은 30%라는 높은 환급률을 자랑하는 현금 환급 제도, 섭외 프로그램, 공동 제작 계약 및 포르투갈 전역의 일곱 개 지역이 선사하는 다양한 매력의 멋진 장소 등 촬영지로서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영화감독 마누엘 클라로가 포르투갈에서의 촬영을 놓쳐서는 안 되는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발제] 마누엘 클라로 포르투갈영상위원회 위원

  • 발표 필리핀에서의 영화 제작
    공동주최: 필리핀영화개발위원회 10월 12일 17:00 ~ 18:00

    때 묻지 않은 해변에서부터 그림 같은 풍경, 분주한 도시에 이르기까지 영화를 위한 완벽한 배경이 되어줄 필리핀의 환경은 이곳에서 영화를 촬영해야 하는 수많은 이유 중 하나일 뿐입니다. 필리핀은 필름필리핀의 원스톱 제작 지원 서비스와 정부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갖추고 귀 기관의 파트너가 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영화개발위원회(FDCP)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2021에서 필리핀과의 국제 공동 제작 기회에 대해 논하고, 필리핀 대표단과 함께 잠재적인 제작 파트너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관련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진행] 밀 알카인 필름필리핀 촬영 장려 프로그램 부문 관리자
    [발제] 매리 리자 디뇨 필리핀 영화개발위원회 회장 겸 최고경영자
    아가트 빈슨필름필리핀 기술 고문

  • 피칭 2021 E-IP피치&토크: 한국 1&2부

    ‘E-IP피치&토크: 한국’은 영화∙영상화 가능성을 지닌 도서,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플랫폼의 원저작물을 소개한다. 올해 선보일 한국 선정작 28편에는 영화·영상화에 적합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포진해 있어 관계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2021 선정작 바로 보기]

  • 피칭 2021 E-IP피치&토크: 대만
    공동주최: 대만콘텐츠진흥원

    대만콘텐츠진흥원(TAICCA)은 2019년 6월에 문화부 산하로 설립되어, 대만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하는 전문중재기관이다.
    지난해 이어 TAICCA는 소설, 코믹, 비디오게임 등의 우수한 원작 IP 10편을 2021 E-IP마켓에서 선보인다. 올해 선정작들은 대만, 홍콩, 일본을 비롯한 가상의 현대 아시아 도시를 무대로 하며 1960년대에서 2030년대와 그 이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또한 어드밴처,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액션, SF, 호러, 범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IP피치&토크: 대만’은 자유롭고 활발한 대만의 창작 환경 속에서 제작되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10편의 원작 IP를 소개한다.

    [2021 선정작 바로 보기]

  • 피칭 2021 BFC부산프로젝트피칭
    공동주최: 부산영상위원회

    부산지역의 우수한 영화영상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하는 부산영상위원회 ‘2021 부산프로젝트 피칭·개발지원’의 개성있는 장편극영화 기획개발 프로젝트를 만나보세요. 지난 7월부터 피칭 코칭 및 컨설팅을 통해 집중 개발한 총 7편의 부산프로젝트를 ‘2021 BFC부산프로젝트피칭’을 통해 공개합니다!
    스릴러, 드라마, 로맨스, 호러, 액션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부산지역 제작사 및 창작자의 장편극영화 프로젝트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인간본성 느와르 <OB들>
    시간을 넘나드는 액션 스릴러 <망각자: 미래를 보는 소녀>
    꼬부랑 로드무비 <소풍>
    21세기 폰팅멜로 <숭고한 통역>
    고농축 서스펜스 스릴러 <와일드 컷>
    미스테리 범죄액션 <황백회>
    코믹 호러 로맨스 <흡혈라이프>

  • 행사 2021 아시아콘텐츠어워즈 10월 7일 18:00 ~ 20:00

    아시아콘텐츠어워즈(ACA)는 아시아 전역의 우수한 TV·OTT·온라인 콘텐츠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ACA는 기존 드라마 및 OTT를 포함해 애니메이션, 숏폼, 웹드라마로 출품 대상을 확대시켰으며, 아시아 16개국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163편의 콘텐츠가 출품되어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의 수치를 기록했다. ACA 2021에는 아시아 11개국, 총 30편의 작품이 예·본심을 거쳐 후보로 올랐으며, 14개 부문의 수상작은 오는 10월 7일(목)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의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2021 후보작 바로 보기]

  • 행사 제15회 아시아필름어워즈 10월 8일 20:00 ~ 21:30

    2007년 창설해 올해로 15회를 맞는 아시아필름어워즈는 홍콩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도쿄국제영화제가 공동 설립한 아시아필름어워즈아카데미가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아시아의 역동적인 영화 산업을 일구어낸 영화와 영화인들에게 상을 수여하며, 아시아 영화의 우수성을 널리고 아시아 영화인을 격려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아시아필름어워즈에서는 아시아 8개 국가/지역에서 제작된 36편의 작품이 후보로 올랐으며, 18개 부문의 수상자는 10월 8일(금)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의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2021 후보작 바로 보기]